장시간 근로와 1인 자취생활을 반년 정도 유지하면 말이죠
사람이 바보가 되어요
그래서 그 타개책으로 책, 심오한 게임, 가벼운 취미 등을 하려고는 합니다만
잠을 자야겠다 or 술이 고프다 or 해서 뭐하냐
이런 악당들이 꾸역꾸역 몰려옵니다.
자 그렇다고 포기할순 없습니다이~
달려봅니다이~
뭐 하나 잡아서 끝을 봅니다이~
그 첫걸음이, 심오한 게임 울티마 4편인데요
캐릭터 만들고 벌판에서 두어걸음 걷고 봉인된 상태라는게 문제...
아아 안돼, 난 이 무기력에서 빠져나가야겠어!
노이즈필드 | 리플1 | 공감0 | 2012-01-28 19:47:35